( 4) 자기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아이들
? <너도 하늘 말라리아>는 미르, 소희, 바우가 한무모 가정의 아픔과 아픔을 극복하며 성장해 가는 이야기다. 미르의 이야기미르는 부모님..
( 1) 대전 초등교사 초등학생 살인사건 우울증, 조현병이라는 프레임을 씌우지 마라
최근 대전 초등학교 교사가 아이를 죽인 사건이 있었다. 현재 이 일과 관련된 뉴스와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 뉴스와 기사들에서는 초등학교 교사..
‘나’를 위한 성장, 새로운 도약 ‘졸업식’
1월 3일 광교호수초등학교에서 졸업식을 했다. 졸업식에서 나는 마치 친구와 한바탕 놀고 헤어질 때처럼 섭섭함과 아쉬움을 느꼈다. 이것은 내가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
( 1) 인생은 언제나 무진기행이다.
짜장을 먹을지, 짬뽕을 먹을지. 우리는 늘 선택의 갈림길이 놓인다. 이는 중대한 선택일 수도, 사소한 선택일 수도 있다. 우리는 이 선택의 갈림길에서 ..
( 1) 우리는 날마다 ‘무진기행’을 하며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살아가다가 현타를 느낄 때가 있다. 현타는 현실 자각 타임으로, 헛된 꿈이나 망상에 빠져있던 사람이 실제 상황을 깨닫고 허탈감과 공허함을 느끼는 것이다. 이는 김..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 ‘시간’이 주인일까? ‘나’가 시간의 주인일까?
시간은 소유일까? (정) <모모>에서 회색 신사들은 시간을 저축하라고 한다. 이 의미는 시간을 수치화 하고 정량화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규모 있게 쓰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 3) 첫눈 온 날, 첫 빵놀이
하늘이 마치 고운 밀가루를 걸러내는 체처럼 은회색이다. 빵 만들 때 쓰는 하얀 빵가루들이 하늘에서 인정사정 없이 떨어졌다. 학교에서부터 약속을 하고 우리는 놀..
청소년자원봉사단 ‘누리보듬’, 목공예품 제작 나눔
광주시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인 청소년자원봉사단 ‘누리보듬’은 청소년활동프로그램 ‘굿바이 스트레스’를 통해 단원들이 직접 제작한 25개의 독서대를 ..
뮤지컬교육 받은 오산 초중생 ‘연극 전태일’서 데뷔
오산시는 지난 12월 10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극 전태일-네 이름은 무엇이냐’의 공연을 통해 오산문화재단의 대표 교육 브랜드인 뮤지컬 라이프 교육을 받은 관내 초중등..
수원시, 마을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
교육은 학교 울타리 안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한 사람의 성장을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노력이 필요하다. 아프리카 속담으로 알려진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